Anyang Pavilion (2005)
       
     
 안양 알바로 시자 홀은 안양 유원지의 아트밸리화 사업을 목표로 이루어진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2005' (APAP 2005) 의 일환으로, 포루투칼의 건축가 알바로 시자가 초정돼, 아시아에 실현하는 그의 최초 건축이였던 만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이루어진 작업이다.   안양 유원지의 초엽에 줄지어 들어선 상업시설들의 끝자락에 위치한 대지는 한쪽으로는 산자락의 끝에서 하천으로 이어지는 자연경관의 연속이면서, 도로변으로는 상가들과 유원지의 공공 프라자의 접점에 위치하게 된다. 시자의 초기 스케치에서부터 보여지 듯 기둥이 없는 돔 모양의 파빌리온은 어느 각도에서도 같은 형태로 읽혀지기를 거부하며, 자유롭게 주변의 다양한 경관 속으로 그 촉수들을 뻗어나감을 볼 수 있다. 그로 인해 파빌리온의 내부는 여러 실로 이루어진 여느 전시공간과는 달리 단일공간으로 이루어지지만, 관찰자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스케일의 변화를 통해 주변의 풍경과 접할 수 있게 된다.      
       
     
스케치-3.JPG
       
     
Anyang_7.jpg
       
     
Anyang_3.jpg
       
     
Anyang_10.jpg
       
     
Anyang_6 잉크젯.jpg
       
     
Anyang_1 _잉크젯.jpg
       
     
Anyang Pavilion (2005)
       
     
Anyang Pavilion (2005)

위치: 안양 예술 공원, 안양
대지면적: 2,388.80m2 / 건축면적 : 744.68m2
규모: 지하1층, 지상 2층

Location: Anyang Art Park
Site Area: 2,388.80m2 / Building Area: 744.68m2
Scale: 2 story

 

 안양 알바로 시자 홀은 안양 유원지의 아트밸리화 사업을 목표로 이루어진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2005' (APAP 2005) 의 일환으로, 포루투칼의 건축가 알바로 시자가 초정돼, 아시아에 실현하는 그의 최초 건축이였던 만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이루어진 작업이다.   안양 유원지의 초엽에 줄지어 들어선 상업시설들의 끝자락에 위치한 대지는 한쪽으로는 산자락의 끝에서 하천으로 이어지는 자연경관의 연속이면서, 도로변으로는 상가들과 유원지의 공공 프라자의 접점에 위치하게 된다. 시자의 초기 스케치에서부터 보여지 듯 기둥이 없는 돔 모양의 파빌리온은 어느 각도에서도 같은 형태로 읽혀지기를 거부하며, 자유롭게 주변의 다양한 경관 속으로 그 촉수들을 뻗어나감을 볼 수 있다. 그로 인해 파빌리온의 내부는 여러 실로 이루어진 여느 전시공간과는 달리 단일공간으로 이루어지지만, 관찰자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스케일의 변화를 통해 주변의 풍경과 접할 수 있게 된다.      
       
     

안양 알바로 시자 홀은 안양 유원지의 아트밸리화 사업을 목표로 이루어진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2005' (APAP 2005) 의 일환으로, 포루투칼의 건축가 알바로 시자가 초정돼, 아시아에 실현하는 그의 최초 건축이였던 만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이루어진 작업이다.
  안양 유원지의 초엽에 줄지어 들어선 상업시설들의 끝자락에 위치한 대지는 한쪽으로는 산자락의 끝에서 하천으로 이어지는 자연경관의 연속이면서, 도로변으로는 상가들과 유원지의 공공 프라자의 접점에 위치하게 된다. 시자의 초기 스케치에서부터 보여지 듯 기둥이 없는 돔 모양의 파빌리온은 어느 각도에서도 같은 형태로 읽혀지기를 거부하며, 자유롭게 주변의 다양한 경관 속으로 그 촉수들을 뻗어나감을 볼 수 있다. 그로 인해 파빌리온의 내부는 여러 실로 이루어진 여느 전시공간과는 달리 단일공간으로 이루어지지만, 관찰자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스케일의 변화를 통해 주변의 풍경과 접할 수 있게 된다.   

 

스케치-3.JPG
       
     
Anyang_7.jpg
       
     
Anyang_3.jpg
       
     
Anyang_10.jpg
       
     
Anyang_6 잉크젯.jpg
       
     
Anyang_1 _잉크젯.jpg